올해 여름 휴가도 혼자 고고싱 ㅋ 강원도 가는길... 횡성휴게소에서..
근데, 구름이 왜 이렇게 많은지... 내일 해돋이 사진을 찍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동해 도착하기 전에 고속도로에서 바다가 보여서 한번 찍어봤다.. 도착하자 마자 간곳은 촛대바위가 있는 추암.
초대바위 보러 가는길에 한컷. 드디어 촛대바위다^^ 반대편 넘어가는 길.
근데, 추암역은 역사도 없는듯... 기차길만 보인다는..
숙소를 잡고,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 촬영지에서... 야경은 새천년도로가 좋다고 모텔 아주머니가 알려줬는데...
새천년도로를 네비가 못 찾아서 그냥 가다가 야경이 될까하고 도착한곳^^ 어제의 구름이 없어지고 해돋이 사진을 찍을수 있었다.. 근데, 너무 늦게 가서 ㅠ.ㅠ 조금 일찍 도착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크다는...
동해시내에 있는 천곡동굴에서.. 시내에 있어서 그런지 별로 크지는 않았다.
야경이 멋지다는 새천년도로를 가봤다.. 삼척해수욕장 지나서 나오는 새천년도로에서..
환선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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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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