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 기간에 다녀온 울릉도.. 묵호역에서 2일 10시 배를 타기위해 미리가서 잘까 새벽에 출발 할까 고민하다가..
새벽에 출발 하기로 결정하고, 천천히 가기위해 일반 국도로 가기로 결정!! 6번 국도를 이용해서 가다가 둔내에서 횡계IC까지만 고속도로 탔다.
요금은 3,000원 대관령고개 넘다가 풍력발전기 앞에서 사진도 찍고.. 일출을 찍으려고 했는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아서 실패!!
묵호여객선 터미널 도착.. 조금 일찍 도착해서 8시 25분 배를 타려고 했더니, 표는 없어 그냥 예매했던 10시 배를 기다렸더..
드디어 배타고 고고싱~~ 고속정이라 운행중에는 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하고 2시간 30분동안 안에서만 있었다는...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었다.
산채비빔밥.. 참기름이 정말 시골에서 맛본 그런 참기름을 사용하더군..
마트에서 파는 참기름과 차원이 다르다는.. 고소한 맛이 그대로 나오는, 그런 참기름으로..
해바라기 씨를 보호하기 위해 씨운 듯한 모습. 봉래폭포로 향하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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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A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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