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하기 전에 많이 상상을 했습니다. 클럽한번 못가본 제가 클럽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회사에서 가까운터라 5시 10분쯤에 출발을 하여 도착한 클럽앞.. 이미 60-70명 정도 도착해 있던 참여자들...
대부분 나이대가 20대초 중반으로 보이고... 헐 나만 30대 인가 ㅋ 5시 반에 도착을 하여 기다렸습니다...
장장 45분을... 그 추운 거리에서...
일부 일찍 도착한 40명정도는 옆에 난로라도 있었는데 ㅠ.ㅠ 신원확인하고 클럽안으로 들어가 밥을 먹고 카메라 들고 한참을 돌아 다니며 구경하는 나^^ 나머지 참여자 분들 입장시까지 기다리는데 30분? 하여튼 공연시작을 7시부터 한듯 하다..
공연 시작 5시간전에 오늘 일정이 궁금해 작가님께 연락했는데, 많이 바쁘셔서 자세한 설명이 없어 상상을 많이 했다.. 이번 싱글파티가 나에게 행운으로 다가올지...
아니면, 그냥 추억으로 남을지... 결과는 그냥 추억으로 남을듯 하네요.
연령대를 봐도 30대는 거의 없고 20대 위주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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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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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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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