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국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10월 ‘문화가 있는 날’은 사회적 거리 두기 속에서도 국민들이 폭넓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비대면 볼거리를 마련했다. 집콘, 관객과 소통하는 대표 비대면 공연 ‘집콘’은 가까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자는 취지로 시작된 ‘문화가 있는 날’의 대표 음악·강연 콘서트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함께 일상의 공간을 찾아가 국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10월 ‘집콘’[10. 28.(수) 20:00]에서는 가수 양희은과 정인이 ‘세상의 모든 모녀를 위해’라는 주제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
[문화체육관광부] ‘집콘’과 ‘청춘마이크’로 즐기는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