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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마트 피자를 먹었다 ㅋ 아침 9시 35분부터 줄서서..

 드디어 이마트 피자를 먹었다 ㅋ 아침 9시 35분부터 줄서서..

정말이지, 오늘은 이마트 피자 한판 먹어보자고 오전 9시 20분에 집에서 출발했다... 연료주입하고 이마트 도착하니 9시 30..

너무 일찍왔나?? 그래도 주차장에는 차들이 많이 보인다...

후문은 셔터가 내려가 있더니.. 정문으로 이동하니 사람들이 돌아다닌다...

얼른주차를 하고 들어가니.. 이미 줄이 길게 서 있다.. 35분부터 줄서서 10시 오픈까지 사람들이 모이는데...

인기가 장난이 아닌걸 ㅋ 순번을 보니 61번이란다 12시 50분에 찾으러 오라는데... 거의 3시간을 더 기다리라네...

결국 11시 50분에 피자랑 교환하고 집에 왔다는... 지난번 코스트코 피자는 식어서 그런지 별로 였는데...

이마트 피자는 코스트코보다 맛이 좋았다.. 피자 두께를 보니 앏기는 하다..

크기는 정말로 컸다... 점심때 먹고 저녁때 먹고..

정말, 식은 피자는 별로다... 따뜻한 피자를 먹어야 맛있게 먹을수 있다는......

# DSLR-A900 # 이마트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