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고달프다는 생각이 들 때, 환경을 탓하고 있을 때, 수북수북 :D 제목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작가 빅터 프랭클 출판사 청아출판사 독서기간 23.07.25 ~ 23.07.27 종이책 강제수용소에서 일어나는 일들 (줄거리) 심리학자이자 신경학자인 빅터 프랭클은 나치의 강제수용소에 수감되어 일어나는 일들을 전달한다. 수감자들을 억압하는 감시병들과 번호로 불리는 수감자들, 고된 노동과 부족한 식량, 죽어나가는 동료, 기한없는 수감기간으로 그야말로 극한과 시련 그 자체인 곳이다.
수용소 도착부터 해방까지의 수감자들의 심리상태를 충격 - 무감각, 무기력 - 허탈, 비통, 환멸과 같이 3단계로 나눠 보여준다. 이들은 점점 죽음에 무감각해지고, 시체들로부터 더 쓸만해 보이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상속’ 받아가며, 오래 살아남기 위해 같은 수감자들에게 잔인해지기도 한다.
그 와중에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감탄하거나 카바레와 기도회를 열고, 아우슈비츠가 아니라는 사실에 행복해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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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프랭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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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수용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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