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단어 혹하는 문장(송숙희) 님의 책은 밀리의 서재를 통해 읽었다 밀리의 서재가 좋다는 얘기는 작년부터 들었지만 뭐든지 늦는 나는 한달 무료도 이용해 볼생각을 안했다. 요즘은 정말 구독경제의 시대다.
(동생이 밀리의서재 1년 결제를 했기 때문에 덩달아 나도 핸드폰과 아이패드에서 읽을 수 있게 되었다. ^^* 기기 5개까지 이용가능) 자연스럽게 왕복 2시간이 넘는 시간동안의 출퇴근 길에 읽다보니 너무 좋았다. 책한권도 읽기 힘들었는데 베스트셀러 등을 다독 하게 되었다.
코로나로 집에서 쉬면서도 습관화된 책읽기는 자기전이나 심심할때 읽기 좋았다. 우선 끌리는 단어 혹하는 문장이라는 책은 베스트셀러가 될 수 밖에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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