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옛적부터 가고싶었던 어물전 청 주변에 비싸고 예쁜 가심비 좋아하는 친구들이 없어서 못다녀온 어물전 청 회사 친구 퇴사 기념으로 다녀왔다. 어물전 청은 한남점, 잠실점, 도산공원점이 있는데 잠실점은 평이 좀 별로고..
한남점은 너무 멀어서 도산공원점으로 다녀왔다. 먹고나와 또 가고싶은 어물전 청 예약은 미리 캐치테이블에서 진행하고 다녀왔다. 7시 30분 예약으로 식사하고 나올 때 9시였으니 참고하시길!
(먹는 속도 빠른편) 1층에 위치하고 있고 통창이다보니 밝고 깔끔해서 오히려 좋았다. 내가 예약시에 이미 만석이여서 나갈 때 찍어본 가게 내부 옷걸이나 가방을 놓을 수 있는 바구니도 센스있게 준비되어있다.
센스 있게 표시된 내이름 마크 요런거에 괜시리 기분이 좋은^^ ️오늘의 맡김차림 메뉴! 통영 뿔소라 제철모듬회 통영 한치 고성 단새우 (보라 성게알도 추가했어야하는데) 완도 전복 목포 먹갈치 태안 바지락 한돈 항정 > 추가금 지불 후 한우 채끝 변경 +2만원(2인 기준) 새우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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