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후쿠오카 여행의 메인은 온천이었다. 엄마랑 가능거라서 료칸을 아주 신중하게 골랐는데 보통 객실 내부에 온천이 있는 경우는 가격이 비싸서 아래 조건을 고민했다. 1) 가이세키가 맛있을 것 2) 별도 가족탕이 있을 것 다양한 유후인료칸 중에서 호테이야료칸이 가장 가이세키가 맛있고 별도 가족탕을 이용할 수 있어 프라이빗한 온천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유후인호테이야로 결정!
고토부키 객실(8조 다다미방)로 골랐고 조식, 석식 포함 약 52만원이었다. 유후인 호테이야 체크인 15시 체크아웃 10시 조식, 석식포함 평일 최저가 50만원 꿀팁은 도착하자마자 체크인을 하면서 가족탕 사용시간을 예약해야한다.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 주셨는데 해당 직원분이 가이세키 정식도 가져다주고 우리 담당으로 배정된 듯했다. 작은 실내 욕조가 포함된 고토부키 객실 우리가 묵었던 객실은 고토부키 객실로 객실안에는 화장실이랑 작은 욕조가 구분되어 있었는데 가족탕과 공중목욕탕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방 안의 실내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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