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리베츠에 대표관광지는 바로 지옥계곡이다. 지옥계곡은 유황온천이 나오는 것을 볼 수있는 곳이라서 유명한데 우리는 겨울 방문이라서 눈이 가득 덮인 풍경만 보게되었다.
마호로바에서 노보리베츠 지옥계곡입구까지는 걸어서 약 10분이다. 아주 가깝다보니 사진도 실컷찍은 후에 오전 10시 송영버스 탑승이 가능하다.
눈이 덮인 조용한 노보리베츠 마을 노보리베츠의 마스코트인 도깨비의 방망이를 가는길에서 볼 수 있다. 가는길에 도깨비 동상도 있다.
같이 모두들 사진 한장씩은 남기는듯한데 위와 같이 메인도로 따라 가다보면 만날 수 있다. 유황냄새 가득한 지옥계곡 드디어 지옥계곡 도착!!
멀리서부터 슬슬 유황온천 냄새가 나는 것이 여기구나 싶었다. 입구에서 한번 찍어주고 산책길따라 쭉 걸어가기 여기가 전부 유황이였을텐데 눈밖에 안보인다.
아침일찍이라 해가 안들어 죄다 그늘졌네 눈가득한 지옥계곡 정말 삿포로 여행동안 눈을 지겨울정도로 봤다. 완전무장한거 보소 진짜 추워서 무스탕에 어그까지 신었다.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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