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6일 세부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너무 아쉬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라미라다 호텔은 소토그란데 리조트에서 조식을 함께 먹는다. (수영장도 함께 사용함) 문제는 이 함께 사용하는 부분이...
조식도 맛이 없고 수영장, 바다도 별로라는 사실이다. 아래의 사진 속 크기가 전부다...
자리도 넓지 않고 가짓수도 많지 않다. 조식당이 얼마나 좁은지 문 밖에 있는 저 작은 원두막 같은 곳이 오믈렛을 해주는 곳이다..
ㅋ 당황스러움 그 자체였다....... 먹을 것도 없고 시간도 없었기 때문에 후딱 먹고 밖으로 나와 수영장을 구경하러 갔다.
수영을 할 시간이 없었는데 하나도 아쉬운 게 없을 정도라고 하면 설명이 충분할 듯하다. 세부의 너무 더운 날을 맞이하기에 수영장, 바다는 그늘도 없다...
바다도 정돈되어있지 않다... 아래의 사진처럼.........
딱히 구경할 것도 없었기 때문에 네일도 해야 해서 마리나 몰로 일찍 출발했다. 마리나 몰에 탑 네일을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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