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시에 코로나 격리가 드디어 끝나고 하나둘나가니 나도 엉덩이가 들썩들썩했다. 첫 여행지를 어디가지 고민고민하던 끝에 역시 나의 여행지 1순위 세부로 정했다.
벌써 필리핀만 다섯번 넘게 갔는데.. 후기쓰기가 귀찮아서ㅠㅠ 이제 열심히 써야지..
이번 여행에는 캐녀닝투어를 추가했다!! 오슬롭은 첫여행때 해보고 캐녀닝은 안해봤었는데 이번에 해봤다.
항상 갔던것처럼 새벽 3시도착 여행으로 시작!! 인천공항에서는 아주 신이났다.
곧 다가올 상황 전혀 생각못함^^ 가기 전에 친구 왈, 코로나 전에 여행다닐 때는 20대였고 넌 이제 30대다. 영양제는 필수다.
오쏘몰 꼭꼭 챙기라길래 하나 마시고 시작했다. 잠을 자지 않고 시작하는 세부여행~*_* 오쏘몰 안먹었으면 기절했을 세친구투어 캐녀닝 START 이곳저곳 서칭하다가 세친구투어가 캐녀닝 시에 슈트?
를 제공한다고해서 여기로 신청했다. 근데 솔직히 오슬롭은 별루였음ㅠ..
첫 세부 여행 때 했던 오슬롭투어는 배에 많은 인원이 타지도않았고 사진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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