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일 점심으로 충격적인 식사를 마친 이후에 저녁으로는 유명하다는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에 방문하였다. 스테이크를 워낙 좋아하는 나는 울프강 스테이크를 매우 기대했다.
입구부터 크고 깔끔하고 위치도 청담이라서 더욱 기대기대 입구로 들어가서 안내를 받았다. 먼가 나만 너무 어린 듯한 느낌이...ㅋㅋㅋ 분위기 낸다고 와인도 한잔 시켰는데.....
역시 와인은 내 스타일은 아닌 것으로.... 빵도 맛있었고 샐러드도 아삭아삭 신선했다.
그러고 보니 토마토랑 양파 놓고 만 원인가 이만 원에 판다는 곳이 여기였던 것 같다. 샐러드에 들어간 베이컨?
하몽? 무엇이었는지 자세히는 기억 안 나지만 맛있었다...
스테이크는 미디움으로 시켜서 노란색 소가 꽂힌 채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굽기에 따라서 다른 소가 꽂힌 채로 나온다고 한다.
으...... 다시 보니 또 먹고싶다.
커다란 스테이크와 저 촉촉해보이는 육즙!!!!!!!!!!! 꼭꼭 고메위크라면 여기를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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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3대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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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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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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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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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강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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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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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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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