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후반부 되면 “붓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요.
와이프도 그랬다가 “혹시 임신중독증?”이라는 말 듣고 그때부터 진짜 예민하게 체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제로 와이프는 혈압이 110에 160까지 오르고 다리도 코끼리처럼 부어서 걱정이 많았는데요. 임신중독증인가?
걱정되어 일주일에도 두번씩 병원을 갔기 때문에 증상 기준이 항상 궁금했어요. 특히 임신중독증은 초기에 놓치기 쉬운 증상이 많아서 기준을 알고 있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1.
임신중독증이란? 임신중독증(전자간증)은 임신 중 고혈압 + 단백뇨 + 장기 이상이 동반되는 질환입니다.
보통 임신 20주 이후 발생하며 심한 경우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할 수 있어요. 그냥 붓는건데 뭐 어때 원래 임신하면 체중 올라가는거 아니야?
절대 아닙니다. 산모 태아에게 모두 위험하니 반드시 주의를 하셔야해요. 2.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 문제는 이 증상들이 “임신하면 원래 그런 거 아닌가?” 싶은 것들이라는 점입...
원문 링크 : 임신중독증 증상과 기준|단백뇨 혈압 붓기까지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