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비현실적인 히어로물은 취향이 아니라서 예나 지금이나 그런 장르 안 좋아하지만 (마지막으로 재미있게 본 히어로 영화가 아이언 맨 1편이다.) 배트맨은 예외다.
밖에서 친구 또는 여자아이들과 노는 것보다 혼자 집에서 할리우드 명작 고전 영화를 찾아보는 것에 가치의 무게를 훨씬 두었던 과거에 팀 버튼 감독의 배트맨 시리즈도 여러 번 봤었고 배트맨(1990) , 배트맨 리턴즈(1992) 마무리는 아쉬웠지만 비긴즈, 다크 나이트, 다크 나이트 라이즈로 이어지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트릴로지는 내 인생의 최고의 영화 중 하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배트맨 비긴즈(2005), 다크 나이트(2008),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선과 악의 대립 영화는 대부분 주인공이 뻔한 클리셰를 보이며 승리하는 걸 알기에 악당을 응원하는 난 2편인 다크 나이트를 보며 조커를 응원하다가 정말로 조커가 이겨버려서 매우 인상 깊었고 하비 덴트의 역을 맡은 아론 에크하트와 조커 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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