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맨카인드는 장기 손상과 치아 두 개가 나가고 어깨가 탈골된다. AFKN 채널에 질리도록 나왔던 장면이다.
데뷔 당시의 언더테이커(한국 나이 25살) 흑백 처리하니 서부시대의 악명 높은 총잡이 같다. 언더테이커를 보면 크로우즈의 린다만이 꼭 떠오르는데 전시대를 머물며 슈퍼스타 메인이벤터들과 최종보스격의 느낌으로 대립했었다 국내에서 옹이라는 늙은 사람을 높여 부르는 호칭을 2002년 30대 후반부터 들었던 언더테이커의 전성기 시절과 일대기 및 일화들을 알아보자.
언더테이커의 첫 번째 테마곡. WWF의 끝판 대장이었던 앙드레 더 자이언트가 WWF를 떠난 뒤 헐크호건과 대적할 만한 악역 거물은 더 이상 없었고 남아있는 악역들은 강력하기보단 야비하고 약삭빠른 타입들이었다.
뻔한 전개들에 질린 빈스는 워리어 이후 또 한 명의 무적을 이번엔 악역으로 만들기로 한다. 헐크보다 커야 되며 팬들에게 공포감을 줘야 되는 선수로.
데뷔 1990년 11월 PPV 서바이버 시리즈 바비히난이 픽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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