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경위 2014년 5월 26일 금요일 파주 50대 남성과 30대 여성이 소개팅 앱을 통해 조건만남을 하기로 하고 모텔에 들어간다. 남자를 만난 후 생각이 바뀌었지만 어쩔 수 없이 모텔에 들어갔다는 여자는 남자가 자신을 성추행하려 들자 생사의 귀로에 서서 내가 죽거나 얘가 죽거나 결단을 해야 했고 평소 호신용으로 소지하고 있던 30cm 횟칼(사시미칼)을 가방에서 꺼내들었다.
손잡이엔 테이프가 감겨져있다. 생존을 위해 우발적으로 칼로 남성을 마구 찔러댔다.
칼로 찔러대도 불사신같이 꿈쩍 않고 자신을 죽이려들자 여자는 계속해서 찔러댔고 끝내 남자는 사망한다. 위 내용들은 신빙성, 형평성, 논리라곤 갖다버린 가해자의 이상한 진술이다.
가해자는 1979년생 고미숙으로 채팅앱에서 조건만남으로 연명하고 살던 매춘부다. 고미숙 범행 이후 살해를 저지른 다음 날 2014년 5월 27일 토요일 고미숙은 시신을 남겨둔 채로 인근 시내로 향했다.
피해자의 카드를 들고 여행 가방 두 개와 바디미스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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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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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전기톱살인사건
원문 링크 : 그알 파주 전기톱 토막 살인사건, 조건 만남녀 고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