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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_밥 한 숟가락 촘촘한 햇살에 비벼 씀바귀 얹고 땀방울 맺힌 나무 아래.. 아.. 맛있다

 여름_밥 한 숟가락 촘촘한 햇살에 비벼 씀바귀 얹고 땀방울 맺힌 나무 아래.. 아.. 맛있다

#1일1시필사 #나만의실천100일 #8월의시 #시인최영철 #최영철시인 #쌈싸먹고싶다 #여름밤정호승 #촘촘한햇살에비벼 #구름모서리에툭툭털고 #여름 #최영철여름 오늘은 최영철 시인의 '여름' 여 름 - 최 영 철 - 쌈 싸먹고 싶다 푸른색을 어쩌지 못해 발치에 흘리고 있는 잎사귀 뜯어 구름 모서리에 툭툭 털고 밥 한 숟가락 촘촘한 햇살에 비벼 씀바귀 얹고 땀방울 맺힌 나무 아래 아, 맛있다 [ 내 맘대로 해석 ] 내가 이미 필사한 적이 있는 정호승 시인의 "여름 밤"이라는 시와 표현에 있어서 동화러운 부분이 공통점인데 쌈밥으로 자연을 표현했다는 측면에서 참 맛스러운 시라고 생각한다. (정호승 시인의 여름밤에서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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