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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웃다 _ 행복찾기의 유치 찬란한 자작_매미들이 미쳐가네 우는게 아니라 웃어댄다

 매미, 웃다 _ 행복찾기의 유치 찬란한 자작_매미들이 미쳐가네 우는게 아니라 웃어댄다

행복찾기 입니다. 오늘은 "매미, 웃다"라는 시입니다.

글쓴이는 행복찾기구요. (유일하게 태그 없는 포스팅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7월21일부터 우연히 알게 된 네이버 밴드 "1일1시 필사하기"에 가입해서 그 날부터 오늘까지 24일째 하루에 시 한편씩을 직접 손으로 적어 보고 있습니다.

블로그에도 같이 포스팅 하고 있구요. 시를 그냥 읽는 것이랑 쓰는 것이 이렇게 차이가 있는지는 몰랐죠.

워낙 키보드에 익숙해 있던 손가락이라 오랫만에 또박 또박 한 글자씩 써 내려가는 것도 일이더군요. 그 밴드에서 글 올리는 분들을 보면 캘리그라피를 배운건지 원래 필체가 좋은 건지 정말 멋드러지게 쓴 필사시들이 너무 부럽..........

매미, 웃다 _ 행복찾기의 유치 찬란한 자작_매미들이 미쳐가네 우는게 아니라 웃어댄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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