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찾기 입니다. 어제 자작시로 매미를 선택했는데 또 매미가 나오는 시를 선택했네요.
아마도 우리가 주변에서 접하는 곤충(바퀴벌레, 모기 같은 해충류 제외) 중에서 가장 접하기 쉽고 임팩트가 강한 곤충이 매미이기 때문에 시의 소재로 많이 선택이 되는 것 같네요. 1980년대만 하더라도 시골에서는 반딧불이를 심심찮게 볼 수 있었고 나비도 왠만한 도심지 변두리에서는 쉽게 볼 수 있는 곤충이었죠. 하지만, 이제는 반딧불이는 생태 체험장 같은 곳에 가야 볼 수 있고 나비 역시 본 기억이 별로 없네요.
주변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곤충들이죠. 심지어 모기도 요즘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바퀴벌레는 집안 어딘가에 숨어 있겠지만 워낙 방..........
또 한여름_소나기 소리 매미 소리에 아직은 성한 귀 기울이며 또 한여름 이렇게 지나보내는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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