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시필사 #나만의실천100일 #수국 #이문재 #이문재시인 #시인이문재 #이문재수국 #여름날은혁혁하였다 #꽃이벙근다 #꽃은빛의그늘이다 오늘은 이문재 시인의 "수국"을 필사해 보았다. 이문재 시인은 현직 경희대학교 교수이며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대학원 국어국문학 박사 학위를 갖고 있기도 하다. 1982년 시운동 동인을 통해 등단했으며 '제국호텔', '지금 여기가 맨 앞' 등의 시집을 낸 바 있다.
수 국 - 이 문 재 - 여름 날은 혁혁하였다 오래된 마음자리 마르자 꽃이 벙근다 꽃 속의 꽃들 꽃들 속의 꽃이 피어나자 꽃송이가 열린다 나무 전체 부풀어 오른다 마음자리에서 마음들이 훌훌 자..........
수국 _ 여름 날은 혁혁하였다, 꽃이 벙근다, 꽃은 빛의 그늘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