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새해 주말을 맞이하여 전국귀농운동본부 청년학교 동기들과 함께 전라남도 곡성에 있는 향꾸네 협동조합에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가니 정말 멀기는 멀더군요.
꿈엔들을 나와서는 곡성을 여기저기 돌아다녔는데요. 마을카페가 제일 인상깊더군요.
인생에서 뭣이 중헌지 알기는 참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우리는 뭣이 중헌지두 모르믄서 하늘을 올려다 볼 여유도 없이 살아가지요.
'삶'은 없고, '생활'만 있습니다. 워크샵 핑계삼아 다녀온 곡성, 잠깐의 일탈을 통해 인생에서 뭣이 중헌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규모는 크지 않지만, 올 한해 농사도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전국귀농운동본부 청년학교 향꾸네협동조합 방문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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