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평구에서 어르신돌봄에 앞장서고 있는 순시미 재가복지센터 은평 1호점 입니다.
어르신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4가지 피부과 질환들이 있는데요. 대상포진, 검버섯, 전신소양증, 대상포진이 바로 그 질환들 입니다.
오늘은 이 피부질환들이 무엇 때문에 발생하고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상포진 대상포진은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중의 하나로 주로 면역력 저하에 의해 생기는데 피부에 통증과 함께 띠 모양의 수포가 발생하게 되고 밤에 잠을 설칠 정도로 통증이 느껴지게 됩니다.
주로 가슴, 얼굴, 허리 순으로 나타나며 팔과 다리에도 드물게 발생합니다. 주로 한쪽에만 국한적으로 나타난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열이 나고 오한이 오는 등의 감기 증세가 동반될 수 있으며 드물게는 속이 메스껍고 설사가 나기도 합니다. 보통 3~4주 동안 수포가 일어났다가 딱지가 생기면서 피부 병병이 사라집니다.
대상포진은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관련이 있으며 10대에 앓았던...
원문 링크 : 은평구 어르신돌봄 순시미가 알려주는 4대 피부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