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우리주변이 참 평안하다라는 생각보다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여 벌어지는 일들과 거짓뉴스의 도배, 복사 붙여넣기식 기사 양산 등 시끌시끌하고 무엇이 진실인지에 대해 생각하느라 신뢰보다 불신의 방패를 드는 순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 행해졌던 팽형이 지금시대에도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팽형의 역사와 의미 팽형(烹刑)은 중국에서 유래된 잔인한 형벌로, 살아있는 인간을 물이나 기름이 있는 가마솥에 넣고 끓여 죽이는 방식입니다. 이 형벌은 잔혹함이 화형보다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명예형으로 변모하여 실제로 사람을 죽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가마솥에 들어갔다 나온 죄인은 사회적으로 죽은 것으로 여겨져 주변 사람들로부터 무시당하고 따돌림받는 등의 취급을 받았습니다.
주로 양반이었던 이들은 사회적 사형을 당한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무고죄의 정의와 구성요건 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Bt...
원문 링크 : 무고 피해자, 악플에 시달린다… 2차 피해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