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캐나다 #canada #toronto #토론토어학연수 캐나다에서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돌아온지 어느덧 2개월 남짓 .. 1도 그립지가 않은 캐나다 .. ㅋ ㅋ ㅋ 그래도 좋았던 캐나다에서의 나의 26살 2019.7.10 여행 가는 마음으로 떠난다는 느낌1도 없이 공항으로 가 당연하듯 면세 쇼핑 후 라운지에 가서 못 하는 술을 따라놓고 별스타용 연신 찍었었다 엄마, 오빠,친구들에게 ㅃㅃㅇ사진을 투척하며 비행시작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 있어 결제했는데 왠 걸 옆에 아무도 없이 너무 편하게 짐도 올려놓고 왔다 대한항공과 에어캐나다 중 고민 하다 에어캐나다를 이용했는데 후 . .
서비스가 .. 미니 와인 보틀에 기절 한 나는 일어나니 아침식사 후 곧 상륙이라는 안내방송에 행복한 당황 ..(14시간 비행=와인 한병) 캐나다 토론토 공항 피어슨 공항은 깔끔하며 규모가 나쁘지 않게 컸다 우버를 타고 집에 짐을 놓고 길치인 나는 겁도 없이 나와서 지리를 익혀보겠노라 돌아다녀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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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Journal in Toro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