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에어컨 바람을 너무 쏘여서 머리도 아프고.. 그래!
집 바로 근처에 한강 난지 캠핑장이 있으니 그리로 가보자 하고 예약했던 것이 가장 더운 날을 골라 출발하게 됐습니다 ㅎㅎ 전 여행이나 이렇게 야외 활동하는 것에 무딘 편이라.. 상세히 난지 캠핑장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하루 보내면서 느낀 점을 솔직히 적어보고자 합니다.
어른들을 모시고 가는 것이라 걱정을 좀 했는데, 내부에 에어컨도 들어오게 돼있고 생각보다 시설은 생각보다 깔끔하고 괜찮더라구요. 텐트 간 거리가 가깝고 6명이 머물기엔 좁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가족 간 도란도란 이야기..........
한강 난지 캠핑장을 다녀와보니.. (두 번 다시 안 가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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