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 동료들의 책상 위를 보면 정말 이것저것 많은 물건들이 올려져 있다.
게다가 서랍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랍을 여닫는 모습은 거의 못봤다. 예전에 <정리하는 뇌>를 읽으면서 수납장에 라벨을 붙여 비슷한 범주의 물건들을 묶어 보관하는게 정리정돈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봤는데, 각각의 수납칸에 라벨을 붙인다면 수납장을 좀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책상 위에는 물건이 적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과잉의 시대인만큼 적절하게 줄이는 법도 좋은 사업 아이템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 남자들이라면 공용화장실에서 서서 소변을 볼때 소변이 여기저기 튄다는걸 경험해봤을 것이다.
그것때문에 소변기에 파리스티커를 붙이는 등 여러 아이디어로 소변이 튀는걸 줄이려 했는데, 그래도 부족한것 같다. 뉴스기사를 보다가 우연히 어떤 물리학자가 어떤 각도에서 오줌을 누더라도 튀지 않는 소변기를 설계했다고 한다.
구조가 생각보다 단순해서 제작과 유지보수가 쉬운것 같은데, 얼른 상품화가 됬으면 좋겠다. 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