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는 매일 운동을 했는지 여부만 체크하고 있는데, 과거의 내 운동기록들을 시각화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그럼 어느 요일에 좀 더 열심히 하거나/빼먹는지, 어느 시간이 나에게 더 잘 맞는지, 운동강도를 어떻게 늘려나가야할지, 언제는 안하는게 좋을지 등등을 쉽게 알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 자신의 운동패턴을 스스로 분석할 수 있다면 스케쥴, 강도를 형편에 맞게 조절할 수 있게 되고, 성장하는 과정이 눈에 쉽게 들어오므로 동기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올 가을애 하프마라톤에 도전하고 싶은데, 훈련에 도움이 될 것 같다. 2. 일하다보면 여러가지 이유로 일시적으로 스트레스가 확 올라오는 상황이 종종 생긴다.
그때 릴렉스하기 위해 통화실에서 잠깐 명상을 하는데, 방음도 안되고 사람들도 자주 돌아다녀서 제대로 하기 힘들다. 한국도 명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생활 속에서 잠깐 잠깐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3.
프로그래밍 업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