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과업 중 하나였던 우리집 거실 층간소음매트인 쁘띠메종 유아 놀이매트 커버 교체! 드디어 오늘 남편과 같이 사부작사부작 교체했어요.
바꾸고 나니 새 폴더매트 산 것이나 다름없게 보여서 기분 좋고 만족스러워요. 기존에 사용하던 쁘띠메종 2단 폴더매트 테라조베이지의 모습이에요.
색상이 엷은 주황빛인데 처음 구입하고 나서 생각보다 어두운 느낌이라서 놀랬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막상 거실에 두니 하얀 강마루 바닥에 어울리게 따뜻해 보이는 분위기라 1년 반 동안 잘 사용했어요.
자세히 보면 층간소음매트에 물감, 크레파스, 도장, 스티커 등 세월의 흔적이 역력해요. 나름 청소에 신경 쓰는 집이라 자부하는데 깨끗이 닦아도 이제 새것 느낌 내기는 힘들더라고요.
쁘띠메종 놀이매트 커버 교체로 거실 분위기 바꿔보려고 커버를 주문했어요. 쁘띠메종은 구입 후 3년 이내 새 커버를 보내주거든요!
그게 큰 장점으로 느껴져서 이 브랜드 매트를 구입했었답니다. 커버를 분리하려면 숨겨져있는 지퍼를 손으로 꾹...
#
쁘띠메종그만매트
#
쁘띠메종놀이매트
#
거실매트
#
폴더매트커버
#
층간소음매트추천
#
유아놀이매트
#
쁘띠메종층간소음매트
#
쁘띠메종리넨베이지
#
거실폴더매트
#
폴더매트커버교체
원문 링크 : 층간소음매트 쁘띠메종 놀이매트 커버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