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육아에 관심 많으신 분들이라면 다독다독언어, 다독다독과학 전집에 대해서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중에 다독다독 언어 전집을 살펴볼게요.
'언어'책이라고 하니 내용이 참 궁금했어요. 한글, 국어도 아니고 '언어'라고 되어있으니 뭔가 대단한 어휘력의 비법이 있을 것 같은 분위기가 나잖아요?
^^ 제가 몇 권 읽어보니 어휘력 향상에는 확실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어요. 왜냐하면...
창작의 요소로 교묘하게 엄마의 목적성을 가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하하. 무슨 말인지 잘 모르시겠죠^^; 일단 대표적인 다독다독언어 책 두 권을 볼게요. # 깔깔 개미가 소풍 간다 다른 책들과의 차별점이 뚜렷한 책이에요.
책 표지에 보면 작게 '문장'이라고 적힌 부분이 보이실 거예요. 책표지 뒷면을 보면 이 책이 주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알 수가 있어요.
<문장>을 이루는 기본을 배워보는는 책인 거죠. '길어요'라고 서술어로 먼저 시작되어요.
그리고 '소풍 길이 길어요'라고 주어가 나와요. '빛나요'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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