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돌 지나면서부터 아이들은 급격히 뛰어다니고 우당탕탕 위험천만한 행동을 많이 합니다. 크고 작은 안전사고들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죠.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멍이 들고... 혹이 나고...
다치거든요. 이럴 때마다 "안돼!
위험해!"를 외치는 것보다 평소에 안전 동화책을 읽어주니 훨~씬 효과적이더라고요.
책으로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과 행동 교정까지 가능하다니! 대발이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된 책이랍니다.
특히 동화책 마지막에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짚어주는 부분을 함께 읽으면서 "시헌아, 소파 위에서 뛰면 될까, 안될까?" 라고 물어보면 "안돼.
쿵 떨어지면 아야하고 다치잖아." 라고 대답하는 우리 아이를 보면 기특하고 너무 귀여워요.
책을 통해서 안전한 생활을 배워요.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고 조심하는 방법을 배워요. # 집에서 안전사고 '집'은 유아 안전사고의 절반 이상을 음식의 보관방법을 알려줘요. # 알레르기 조심해야 할 알레르기(우유, 복숭아, 견과 등) 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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