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신겨본 적은 있어도 한 번만 신겨본 적은 없다는 크록스 신발! 사이즈가 일반 신발이랑 다르게 표기되어 온라인 구입할 때 고민이 되더라고요.
특히 발등이 높고 발볼이 넓은 아이라서 신발을 여유 있게 신기고 싶은데 너무 여유 있으면 뛰기 어렵고, 딱 맞으면 자국 나고 굳은살까지 생기는 불상사 작년에 너무 딱 맞는 사이즈의 크록스를 신나게 신고 다녀서 발등에 굳은살이 ... 아직도 남아있어요.
흑흑 이것이 바로 오늘 찍은 발샷... 이번에 확실히 사이즈를 알게 되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평소 나이키 170mm 사이즈, 발등 높고 발볼 넓은 5살 아이가 모델이에요. 일단 매장에 가서 C9와 C10을 비교해 봤어요.
C9를 신겨보았을 때는 "딱 잘 맞는 것 같은데 이거 살까?" 하는 느낌 C10를 신겨보았을 때는 "여유가 있는 느낌인데 괜찮나?"
고민하다가 직원의 조언에 따라 구입하게 된 C10 사이즈의 '크록스 바야밴드 참 밴드 클로그 토들러' 역시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야 하나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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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사이즈크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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