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들의 경제적 자유와 건강한 자유를 응원하는, 초심을 잃지 않을 소심한 러너입니다- 2023.07.29 온도 28도, 습도 60% 2023년의 목표는 TQQQ 50불기원 500km 달리기. 하프 완주하기.
저번주는 계속되는 장마로 뛰지 못하고 일주일 내내 찝찝하고 불편한 마음이었기에 주말만 기다렸드랬습니다. 늦잠을 잔 나머지 7시 50분에 일어나서 창을 열어 날씨를 확인하고 부랴부랴 뛰쳐나갔습니다.
날이 더우니 페이스 조절을 잘 하자고 다짐하며 러닝 개시- 초반은 좋습니다. 오늘 러닝 생각은 사춘기딸과의 대화가 주제입니다.
일주일 내내 사춘기 딸과 대화를 많이 못해서 어떻게 다가가는게 좋을까… 나의 대화 방법이 문제인가? 책이라도 사서 봐야겠다… 진짜힘들었다 ㅠ 갈길이멀구나 소심아, 아,,, 죄송합니다,,, 그뒤로 기억이 없습니다,,, 내가 이 날씨에 왜 뛰고있지??
잘하고 있는건가?? 홀란드(내한한 맨씨티 축구선수)하고 그리즈만(내한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축구선수) 이런 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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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러닝일기] 사춘기 딸과 대화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