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들의 경제적 자유와 건강한 자유를 응원하는, 초심을 잃지 않을 소심한 러너입니다. 새로 구매한 러닝화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구매 이후 100km 정도 뛰었으니, 리뷰할 수 있을 정도의 성능(?) 확인은 진행된 것 같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내 돈 내산'으로 소심한 러너는 PUMA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 이제 하프를 목표로 하고 있는 초보 러너의 두 번째 러닝화입니다. 첫 번째 러닝화는 '나이키 인피니트런 플라이니트' 였습니다. 3년 전 처음 꾸준히 달려보기로 결심하였을 때는 '뜀박질에 뭐가 필요하랴'라는 도전정신으로 집에 있는 아무 녀석이나 골라 신고 뛰었습니다만, 대여섯 번 뛰고 나니 무릎이 너무 아팠습니다. 3km쯤 뛰고 나면 도저히 뛸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밀려와서 잠시 쉬면서 여기저기 수소문을 하였습니다.
결론은, 러닝화. 물론, 제대 이후에는 운동 삼아 달려본 경험 자체가 없던 소심한 러너의 자세 등도 문제가 많았겠지만, 기본적인 기능을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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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푸마 러닝화]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