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3번째 책, <노잉> <노잉>이라는 책을 어떻게 알게 되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전혀 기억이 없다.
보통 노트에 적어놓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적어놓지 않았다. 아마 책을 읽다가 알게 됐거나 도서관 또는 서점에서 어슬렁거리다가 알게 된 책이 아닐까 한다.
아무튼 다시 한번 기록의 중요성을 배운다. "나는 시간이 미래에서 현재를 향해 흘러온다고 생각한다."
이게 무슨 개똥같은 소리냐고 할 수 있지만 책을 읽다 보면 무슨 이야기인지 알게 된다. 간단하게 설명하고 싶은데 설명할 수가 없다.
머릿속에는 맴도는데 말로 표현을 못 하겠다. 잠재의식 또는 끌어당김 법칙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하면 되려나?
"그저 내가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하루하루 충실하게 보내자. 그것이야말로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한 준비다."
과거가 미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재가 미래를 만든다.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하루를 충실하게 살면 미래가 길을 안내해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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