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7번째 책, <브랜딩을 위한 글쓰기> <브랜딩을 위한 글쓰기> 책은 도서관에서 브랜딩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이다. 제목을 보고 브랜딩을 위한 글쓰기는 일반 글쓰기와 다른가?
라는 의문이 생겼다. 다르다면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었다.
요즘은 브랜딩 시대니까. 블로그 하는 데 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마케팅은 '특정한 행동을 하도록 만드는 것', 브랜딩은 ' 좋은 인격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브랜딩은 인격을 만드는 것?
요즘 브랜딩이라는 용어를 많이 사용한다. 그런데 마케팅과 브랜딩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나 역시 그랬다. 사실 지금도 정확히 구분하지 못한다.
저자는 마케팅은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라면 브랜딩은 인격을 갖도록 하는 것이라고 한다. 마케팅, 브랜딩 책을 읽으면 저자마다 조금씩 다르게 정의하는 걸 보면 정해진 정의는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마케팅이 훌륭한 영업사원을 만드는 것이라면 브랜딩은 함께 할 친구를 만드는...
#
경험기록장
#
책읽기
#
책리뷰
#
위즈덤하우스
#
슬로테디
#
브랜딩을위한글쓰기
#
브랜딩공부
#
독서기록장
#
독서기록
#
도서리뷰
#
김일리
#
천권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