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이 남아있지만 3월 주식투자 결산을 한다. 31일 주식시장 분위기에 따라 내 자산도 변화가 있겠지만 크지 않을 것 같다. 시장이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물론 시장 분위기와 달리 내가 보유한 종목에 따라 변화가 클 수도 있다. 뭐 어쨌든 월요일인 31일엔 할 일이 좀 있어서 기록을 못할 것 같아서 하루 빨리한다. 30일 오전 기준 내 자산은 5,401,063원이다. 2월 말 4,958,116원보다 약 44만 원 증가했다.
정확히 사십사만 이천구백사십칠 원이다. 투자를 잘해서 44만 원이 늘어난 건 아니다.
적립식으로 투자금을 늘리고 있기 때문에 매달 초 투자금을 입금한다. 아래 5개 계좌(토스증권 7만 5천 원과 나머지 4개 계좌는 5만 원씩)에 총 27만 5천 원을 매달 1일에 입금한다.
거기에 애드포스트 수익과 소소한 앱테크 같은 부수익이 생기면 토스증권에 입금한다. 어쨌든 44만 원보다는 작게 입금했으니 자산이 증가하긴 했다.
계좌별 자산을 보면 미국배당...
원문 링크 : 투자기록 : 25년 3월 주식투자 계좌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