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6번째 책, 세스 고딘 <의미의 시대> <보랏빛 소가 온다>, <마케팅이다>를 읽고 저자의 다른 책을 읽어 보고 싶었다. <마케팅이다>는 이전에 읽고 포스팅은 따로 하지 않은 것 같다.
<마케팅이다>는 조만간 다시 읽어 볼 생각이니 읽고 포스팅하는 걸로. 앞에서 말한 저자의 두 책을 읽고 <의미의 시대> 역시 마케팅 관련 책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마케팅 관련 책이 아니네? 솔직히 책을 훑어보지 않고 저자의 이름만 보고 빌렸다.
이 책을 통해 책을 선택하기 전에 저자 이름만 보고 선택하면 안 된다는 걸 배웠다. 어쨌든 <의미의 시대>는 일과 관련된 이야기?
그런데 솔직히 의미의 시대가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 좋은 내용이지만 나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이었다.
내가 원하던 내용도 아니었다. 그런데 난 왜 중간에 덮지 않고 왜 끝까지 읽었을까?
나와 맞지 않은 책을 만나면 과감하게 덮는 것도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의미의 시대 저자 세스 고딘 출판 알에이치코리아 발매 ...
#
경험기록장
#
책읽기
#
책리뷰
#
의미의시대
#
알에이치코리아
#
슬로테디
#
세스고딘
#
독서기록장
#
독서기록
#
도서리뷰
#
천권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