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주냉면과 육전 그리고 소선지국이 맛있는 진주맛집 하연옥

 진주냉면과 육전 그리고 소선지국이 맛있는 진주맛집 하연옥

오랜만에 진주에 갔다. 2~3년 만에 간 듯? 정확히 언제 갔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2024년에 안 간 건 확실하다.

아무튼 오랜만에 진주 갔으니 아주 오랜만에 진주냉면 먹으러 하연옥에 들렀다. 최근 진주 가면 하연옥에 들리는 것 같다.

맛이 괜찮은 것도 있지만 새로운 곳을 찾는 게 귀찮아서 그냥 가던 곳에 가는 이유가 더 크다. 어쨌든 오랜만에 갔으니 기록으로 남긴다.

하연옥에 가면 항상 육전과 물냉면 또는 비빔냉면을 주문한다. 그런데 예전엔 한우육전이었던 것 같은데 진주 육전이네?

그리고 미국산이다. 내 기억이 잘못됐나 싶어서 블로그를 찾아봤다. 2020년엔 한우육전이었다.

가격을 보니 물냉면은 2천 원, 비빔냉면은 2천5백 원 올랐다. 5년 동안 인건비, 전기세, 재료비가 올랐으니 이해는 된다. 그런데 육전은 한우에서 미국산으로 바뀌고 가격이 4천5백 원 올랐다.

이건 좀.. 아무튼 결론은 기록은 중요하다?

맛보기용 소선지국은 여전히 나온다. 또 궁금해서 찾아보니 소선지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