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소소한 앱테크 기록, 요즘 폰에 만보기 앱 하나 정도는 깔려 있는 사람들이 많다. 만보기 앱 포인트를 모아서 간식을 사 먹기도 하고 상품권으로 교환하기도 한다.
물론 폰에 앱 깔고 걷는다고 포인트를 그냥 주는 건 아니다. 포인트를 받기 위해선 클릭도 해야 되고 광고도 보고 해야 한다.
어쨌든 교환권이나 상품권 보다 현금을 받기 위해서 현재 머니워크라는 앱을 사용하고 있다. 야핏무브도 최근 현금을 주기 시작했고 다른 앱도 현금을 주는 곳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다른 만보기 앱은 모르겠고 야핏무브보다 머니워크가 포인트 쌓기 더 쉬워서 머니워크로 하고 있다. 둘 다 해도 되지만 폰이 좋지 않아서 둘 다 깔았을 때 뭔가 버벅거린다.
배터리도 빨리 닳는 것 같고. 그럼 현금 15,000원을 받기 위해선 포인트가 얼마나 필요하고, 그 포인트를 모으기 위해선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15,000원을 받기 위해선 29,900 포인트가 필요하다. 더 모아서 더 많은 현금으로 교환할 수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