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은 월러스 워틀스의 <부의 비밀>이다. 23년 11월에 읽었던 걸로 기억한다. 12월인가? 아무튼 책장에 있던 책을 다시 꺼내서 읽었다.
다시 읽은 이유는 처음 읽을 땐 인상 깊게 읽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책을 두 번, 세 번 읽는 이유는 처음 읽었을 때 좋았기 때문이 아닐까?
시험이나 공부를 위한 책을 제외하고. 부와 관련된 책들을 읽으면서 부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부자들은 뛰어난 능력을 가졌거나 환경적 요인이 좋았다고 생각했다. 부정적으로 부를 쌓았거나.
뉴스, 드라마, 영화의 영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책을 읽고 능력, 환경이 부를 만들지 않고 부정한 방법이 부를 만들지 않는다는 걸 배웠다.
능력, 환경이 좋으면 조금 쉽게 부를 이룰 수 있겠지만. 어쨌든 부에 대한 생각을 바꿔 준 책 중의 하나가 바로 <부의 비밀>이다.
<부의 비밀>은 제목 그대로 부에 대한 비밀을 이야기 한다. 비밀을 말하는 순간 비밀이 되지 않지만.
사실 이 책의 내용은 다른 책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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