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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카페 투어, 기대보다 실망감이 컸던 인텔리젠시아

 서울카페 투어, 기대보다 실망감이 컸던 인텔리젠시아

오랜만에 기록하는 카페 투어 기록? 3월 26일에 바샤커피 기록을 했으니 한 달 만에 하는 카페 투어 기록이다.

한 달이면 오랜만이 아닌가? 아무튼 4월엔 새로운 카페에 가지 않았다.

새로운 카페만 기록하는 건 아니고 이전에 갔던 카페도 기록하지만 4월엔 카페에 앉아서 커피를 마신 기억이 없다. 테이크 아웃만 한 것 같다.

결론은 오늘 하는 인텔리젠시아도 3월에 갔던 카페다? 잊고 있다가 사진 정리하면서 생각나서 포스팅한다.

인텔리젠시아는 미국 브랜드로 시카고에서 시작한 걸로 알고 있다. 자세한 건 AI에게 물어봐도 되고 홈페이지에 있으니 생략하는 걸로.

사실 나도 잘 모른다. 인텔리젠시아는 커피 좋아하는 사람이 미국 가면 들리는 카페 중에 하나였다.

매장이 많지 않기 때문에 매장이 있는 지역으로 갔을 때 이야기지만. 인텔리젠시아 방문 목적으로 미국 간 사람도 있었을 것 같다?

아무튼 인텔리젠시아 매장이 한국에 생긴다고 했을 때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가봤다. 5~6년 전쯤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