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8번째 책, <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어디서 이 책을 알게 됐는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교보문고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있던 책이다. 어떻게 알게 됐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제목을 보고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은 있다.
제목을 보고 한 번의 아침이 남아있다면 지금 날 뭘 할까?라는 생각했었다.
책이 답을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나는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로 이 책은 시작한다 제목과 첫 시작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 나는 뭘 할까?'
, '현재 나는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나?' 솔직히 잘 모르겠다.
책이 답을 주지 않을까 했는데 방향은 제시했지만 답을 주진 않았다. 사실 책이 답을 줄 수 있는 질문이 아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나 자신만이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기자가 노인들의 삶에 들어가서 대화하며 느낀 것들을 엮은 책이다.
책에 나온 어르신들은 살아온 방식이 다르고,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