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을 검색하는 곳에서 미국 채권을 검색하면 초단기부터 장기 채권까지 꽤 많은 ETF 상품이 나온다. 예전엔 단기 채권 ETF와 장기 채권 ETF를 나눠서 투자했었는데 지금은 뱅가드 미국 채권 ETF 하나에만 투자하고 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소수점 투자로 소액으로 투자하고 있지만. 뱅가드 미국 채권 ETF BND는 만기 1년 이상의 미국 종합 채권 ETF다.
만기 1년 이상의 종합 채권이라고 하지만 10년 이내 채권 비중이 높은 걸로 알고 있다. 보유종목 TOP10을 봐도 10년 이내 채권이다.
TOP10이라고 하지만 종목별 비중이 1%도 되지 않는다. 사실 국채, 회사채, 지방채 등 미국을 대표하는 약 1만 개의 채권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TOP10은 큰 의미가 없는 ETF다.
결론은 다양한 채권에 분산 투자하고 있는 ETF다. 단기, 장기 두 ETF를 매수하다가 BND 하나로 변경한 이유기도 하다.
아무튼 BND는 시가총액 약 173조로 블룸버그 바클레이즈 미국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