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공모주 청약 일정이 끝났다. 예정된 일정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뒤로 밀리거나 청약철회한 듯하다.
사실 더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다. 그냥 '있었던 거 같은데?'
라는 느낌 정도다. 어쨌든 청약한 종목 배정 결과를 포스팅한다.
코스피에 상장하는 케이뱅크는 최소 수량으로 청약하고 4주를 배정받았다. 4주나 배정받은 거 보면 수요예측 결과가 좋지 않았던 만큼 청약 경쟁률도 높지 않았던 것 같다. 수요예측 결과만 보면 내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
그래서 고민했으나 상장일 수익을 주지 않으면 중장기적으로 들고 가보자는 생각으로 청약했다. 그런데 4주나 받으니까 뭔가 불안한데?
상장일 수익을 주면 우선 절반 매도 후 지켜보고, 수익을 주지 않으면 그냥 들고 갈 생각이다. 에스팀, 액스비스는 내 공모주 청약 기준을 넘어서 고민 없이 청약했다.
두 종목 역시 케이뱅크처럼 최소 수량으로 청약했다. 그런데 배정받지 못했다.
확실히 수요예측 결과가 좋으면 청약 경쟁률이 높아지는 듯하다 아...
원문 링크 : 2026년 02월 공모주 청약 배정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