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립식 소액투자자의 채권 투자 결산, 2026년도 벌써 4분의 1이 지났다. 시간 참 빨리 흘러가는 것 같다.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어쨌든, 3월도 끝났으니 투자 결산을 시작한다.
항상 그렇듯 첫 번째 결산은 국내 채권 투자다. 3월 31일 11시 27분 기준 계좌 총자산은 514,138원이다. 예수금 3,557원을 제외하면 전부 채권 보유다.
예수금은 이번 달 이자로 보면 된다. 매달 초 2만 원 적립금 입금 후 바로 채권을 매수하고 있다. 26년부턴 채권 매수 후 잔액은 바로 인출해서 미국 배당주 매수에 사용하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채권 이자로 미국 호멜푸즈를 매수하고 있다. 4월 적립금 입금 후 채권 매수하고 남은 금액은 호멜푸즈를 매수할 계획이다. 이전 포스팅 : 소소한 국내 채권 이자로 미국 배당주 호멜푸즈 매수해 보기 3월 받은 채권 이자는 3,814원이다. 2월 이자 1,953원 보다 약 1천9백 원 증가했다. 31일에 들어오는 이자가 있으...
원문 링크 : 적금 대신하는 채권 투자 03월 결산(이자 3,814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