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의 언어>를 어떻게 알게 됐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역시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다.
그때그때 기록하지 않으면 잊어버린다. 물론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들도 있지만.
어쨌든 이 책은 인터넷 광고 또는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게 아닐까 한다. 서점에서 어슬렁거리다가 발견했을 수도 있고.
확실한 건, 내가 향에 관심이 있어서 찾아본 건 아니다. 그런데 향에 그다지 관심도 없는데 왜 읽었지?
"타고난 감각보다 열정과 훈련이 전문가를 만든다." 모든 일은 타고난 능력보다 열정과 훈련이 중요하다.
열정이 타고난 재능을 이길 수 있다고 믿는다. 물론 재능 있는 사람이 열정까지 있으면 이길 수 없지만.
뭐 그건 그들만의 리그고 우린 열정과 훈련으로 전문가가 되면 된다. 향의 언어 저자 최낙언 출판 예문당 발매 2024.07.10.
<향의 언어>를 읽었는데 향에 대한 내용을 적을 수가 없다. 향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솔직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어쨌든 향은 편안함을 주기도 하고 기억을 떠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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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서기록 : <향의 언어> 향이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