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 끝나고 5월이 시작됐다. 한 달이 지나갔으니 한 달간의 계좌 변화를 기록으로 남긴다.
한 달간 내 계좌가 어떻게 됐을까? 월 말은 나름 긴장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시기다.
자산이 줄어들면 즐거움이 아니지만, 다음 달엔 늘어나겠지라는 기대감을 가진다. 계좌를 분산해서 전체적으로 줄어드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대신 크게 늘어나는 경우도 없었다. 아무튼 5월 결산은 채권 투자부터 한다. 4월 30일 16시 45분 기준 계좌 총자산은 534,686원이다.
아래 이자 내역을 보면 알겠지만 17시 12분에 148원이 입금됐기 때문에서 4월 말 총자산은 534,834원이 된다. 3월 말 514,138원 보다 약 2만 원 증가했다. 월 초에 입금한 적립금 2만 원만큼 증가했다.
채권은 변동성이 크지 않고, 적립금으로 채권 매수 후 잔액은 미국 배당투자 계좌로 이체하기 때문에 총자산은 매달 적립금 2만 원만큼 증가하고 있다. 소소한 채권 이자는 미국 배당주 매수에 사용한다. 4월 받은 채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