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투자자의 공모주 이야기, 오늘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상장했다. 최소 수량 청약 후 1주 배정받은 수량은 아침에 바로 매도했다.
카나프테라퓨틱스에 이어 성공(?)적인 매도였다. 26년 현재까지 7개 공모주 청약을 했고 청약 후 배정받은 종목은 케이뱅크, 카나프테라퓨틱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3개다.
내 기준에서 케이뱅크는 실패한 투자고, 나머지 두 개는 성공적이다. 케이뱅크는 절반만 매도하고 절반은 아직 보유 중이다.
케이뱅크는 매도가 끝나면 기록으로 남기고, 오늘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 매도 기록을 한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상장과 동시에 300% 상한가를 갔다.
아침에 상한가를 가면 그날은 상한가로 마감하고 다음 날도 상승하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했다. 매도할까?
아니면 월요일까지 지켜볼까? 결론적으로 그냥 매도했다.
상장일 아침에 매도하는 게 계획이었고 계획을 따르기로 했다. 매매 비용을 뺀 실질적인 실현손익은 77,602원으로 수익률은 298.47%다.
참, 청약 수수료가 있으니 실...
원문 링크 : 공모주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상장일 상한가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