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7번째 책, <벌거벗은 세계사 사건편> 역사는 반복된다? 책을 읽으면서 역사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든 인문학이든 역사와 연결되지 않는 학문이 없는 것 같다. 모든 학문의 시작은 역사에서 시작되는 듯하다.
어쨌든 책을 읽을수록 학창 시절 시험 목적으로 외우던 역사가 아니라 큰 흐름의 역사를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사 관련 책을 찾으면 세계사부터 동양사, 한국사 등 엄청나게 많은 책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학교 다닐 때 싫어하던 과목 중에 하나가 역사였기 때문에 '역사'의 '역'자 아니 'ㅇ'도 모르기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느 책을 찾았다. <벌거벗은 세계사> 시리즈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을 찾던 중에 발견한 책이다.
참고로 이 책은 벌거벗은 세계사라는 TV 프로그램의 내용을 책으로 엮은 책이다. 개인적으로 TV로 보지는 않았다.
세계사와 한국사가 있는데 세계사부터 보고 한국사를 볼 생각이다. <벌거벗은 세계사>는 흐름 순서가 아니라 사건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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